KCP(한국사이버결제)의 결제프로그램 같은데 제가 뭘 잘못 만졌는지 수동설치도 해보고 삭제도 해보고 난리를 쳤는데 뭔 짓을 해도 복구가 안 됩니다.
이렇게 막 만지다보니 이제 프로그램 삭제도 안 되네요.
전에 같으면 무식하지만 운영체제를 밀어버렸을텐데 나이가 들 수록(?) 귀찮아져서 대안을 찾았습니다.
Virtual PC의 XP mode 실행-
이게 키는 데 오래 걸려서 잘 안 사용했는데 말이죠.
XP의 부팅속도 비슷하게 걸리니까 답답하긴 하죠.
이제 Virtual PC를 자주 사용하고 본 운영체제에는 ActiveX 이제 아예 안 깔도록 해야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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